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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10

야탑3동 중탑 어린이공원 체육 시설을 회손하려는 사람 고발합니다. 야탑3동에 중탑어린이 공원이 있습니다체육시설이있고 어린이 놀이 기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체육시설을 용도가 아닌곳에 시용하며 망가트리려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뭍고 싶어서 이글을 작성합니다. 앉아서 자기 체중을 들어오리고 밀어서 체중을 들어 오리는 기구를서서 기구자체가 흔들거릴 정도로 마구흔들면 기구가 자기수명을 유지 할까요? 이런사람 공원 자체를 출입금지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몰상식한 한사람 때문에 그사람이 쥐고흔드는 기구옆에 가지도 못합니다.야탑3동 체육시설 관계자분은 이사람 출입금지 시켜주세요. 2026. 6. 15.
파주 문산천 자전거길, 갈대밭 따라간 산책길 11.6km 힐링 코스를 소개합니다. 파주 문산천을 따라 산책길이 펼쳐진다..그 길이가 마장리 계곡 저수지에서부터 11km가 펼쳐진다. 문산천 수변을 따라 가는 산책길은 단순하다.키를 넘기는 갈대밭이 바람에 스스스 거리며 산책길 양쪽으로 펼쳐 저 있다.가끔 망초대가 노랗고 하얀 꽃잎을 바람결에 흔들린다.언듯보이는 문산천 물결이 더위를 식힌다. 빨갛고, 까만 오디가 열린 뽕나무가 4km산책길에 자란다.문산천 한가운데, 수변을 따라 띄엄띄엄 수양버들이바람에 풍성한 머리카락이 날리듯 하다.뭉게구름에 가려진 해가 고개를 내밀었다 숨었다 숨바꼭질하듯 장난치고 있다.계속 가려져 있으면 안 더워서 좋은데 자꾸만 고개를 내밀어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게 만든다.물과, 바람이 더위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것 같다. 고마운 바람아 고마워, 갈대야, 문산천아 고.. 2026. 6. 10.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가평 북한강 변 드라이브길에 만난 소나무프리미엄한정식집에 반하다, 깔끔한 상차림과 품격있는 맛 반했어요. 가평 북한강변 드라이브길에 만난 한정식집을 소개합니다.소나무 프리미엄 한정식집 보리굴비 맛집으로 소문난 집입니다. 위치는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342-17평일 10:30~21:00 19:50분 라스트오더주말 10:30~21:00 19:50분 라스트오더화요일 정기휴무(매주 화요일)특선 50,000원 보리굴비장식 33,000원 간장게장정식 40,000원 소나무정식 금송 38,000원해송( 담백한 고등어정식) 22,000원 전복솥밥정식 22,000원 시래기정식 20,000원 저희는 시래기 정식을 시키고 기다렸어요.잠시 후 본 식사가 전 애피타이저가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요생새우 장조림, 메추리알 오리 꼬지, 삼겹살 수육, 전복 버터구이, 갑오징어 무침, 대추 토마토의 달콤한 맛,해파리냉채, 파인애플 .. 2026. 6. 7.
앞마당에 핀 채송화,상추,토마토,블루베리,더덕,고추,장미야 잘자라줘 고마워 집 앞에 핀 채송화가 그 작은 활짝 피었다. 수줍게붉은 백합은 도도한 자태를 뽐내는 것 같이 피어나자신을 봐 달라고 향기를 내뿜는 것 같다. 조그마한 분홍빗 장미꽃 한 송이가 달콤한 향기를 퍼트린다. 나도 여기 있다고 자신을 봐달랜다. 상추는 곳 따먹어도 될 정도로 자랐네 아침저녁으로 물줄 덕분인가더덕도 덩굴을 지주를 따라 하늘 높은 줄 모르고 휘감고 올라가고 있다. 블루베리가 , 토마토 나무가 열매를 달기 위해 열심히 자라는 중이다.그 옆에서 고추나무 두 그루가 자가도 봐 달라고 하는 것 같아 찍었습니다. 집 앞 화분 속 텃밭에 참 다양한 생명들이 나도 나도 여기 있어요 저 좀 봐주세요 ,그래 알았다 채송화, 붉음 백합, 더덕, 블루베리, 상추, 고추, 토마토야어떤 건 먹고 어떤건 눈으로 즐기지만 너희.. 2026. 6. 3.
5월 아카시아 꽃 향기가 온 세상을 달콤하게 향기롭게 만들고, 주렁주렁 열린 꽃봉오리의 수줍은 입술을 벌리면 달콤한 향기가 코끝을 자극한다. 아카시아 꽃이 남양주 호평동 일원을 온통 세하얀 꽃과 꽃향기로 가득체우고 있다.싱그런 풍내은과 달콤 향긋한 아카시아 꽃향기는 피곤에 지친 내마음을 꽃향기로 가득 체운다.이제 막 피는 꽃 피었다 지는 꽃 ,윙윙 거리는 꿀벌들의 분주한 움직임 우리 현장 직원들보다 부지런한 꿀벌들의 움직임에 유리도 힘내어 하루를 마무리한다 .어릴적 꽃을 쭉 빨면 달콤한 향기와 함께 달짝지금한 꿀이 입안으로 들어오면 어떤 간식 거리보다 우선 순위를 차지하곤 했던 기억이 새록세록 되살아난다. 아카시아나무는 봄철 달콤한 향과 풍부한 벌꿀 생산으로 유명한 대표 나무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제 유래와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189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반 조선말 ,일제 강점기 때 들어와 1960~1970년대에.. 2026. 5. 12.
5월에 어느날 서울숲 정원박람회장을 다녀오며 무려 3번씩 다녀온 이유 서울숲 정원박람회장을 다녀왔습니다. 세 번씩이나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주차전쟁 치르느라 20분 보고 먹자골목에서 빵 먹고 왔고요.둘째 날은 마침 가는 날이 장날인지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우산 쓰고 구경하고 왔습니다. 비오느날이고 아침 6시라 사람도 없고 한가하게 구경하였습니다. 그래도 다 못구경함 이유는 출근 때문 주차비는 200원셋째 날도 아침 6시 도착 구경하였는데 전날 못 본 곳 위주로 둘러보고 왔습니다.갈 때마다 다른 옷을 입고 있는 각각의 정원이 아름답게 꾸며서 있어 마음의 힐링을 받고 왔습니다,거울 연못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연못 속에 고층 건물이 거꾸로 서있는 모습이 사진 찍기 명소였습니다.아직 박람회 진행 중이니 이번 주 말 다녀오시기 바라며 사진 몇 장 올립니다.먹거리 볼거리.. 2026.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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