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봄은 기온이 오르며 활동량이 늘어나는 계절이지만, 강아지에게는 알레르기와 기생충 문제가 동시에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여름철 강아지는 땀으로 체온을 조절하지 못하고 헐떡임으로만 열을 식힙니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실내에서도 열사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습한 환경은 피부병을 쉽게 유발합니다. 가을은 활동량과 식욕이 동시에 증가해 체중이 빠르게 늘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관리가 겨울 관절 건강을 좌우합니다.

     

    겨울철 추위로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고, 난방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고, 소형견일수록 15분 이상 산책 시 동상위험, 재설제에 의한 화상위험이 높아집니다. 활동량 감소로 체중이 늘기도 쉽습니다. 오늘은 초보 견주도 그대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강아지에게 계절마다 자주 생기는 문제와 그 이유, 집에서 매일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루틴, 이상 신호가 보일 때의 대처법, 그리고 병원에 가야 하는 명확한 기준까지 봄·여름·가을·겨울 순서로 아주 자세하게 정리한 안내서입니다. 초보 견주님들 잘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답은 아니지만 보조 역할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본 글은 반려견의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글입니다.

    🌸 봄|알레르기+기생충 + 환절기  관리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봄에 강아지가 힘들어하는 이유

    봄은 기온이 오르며 활동량이 늘어나는 계절이지만, 강아지에게는 알레르기와 기생충 문제가 동시에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겨울 동안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까지 겹치면서 피부와 호흡기가 쉽게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봄에 추천하는 면역력 증진 + 간식

    ✔삶은 고구마 소량 (장 건강, 면역 보조)

    ✔단호박 (피부 부담 적음)

    ✔연어 소량 (털·피부 컨디션)

    봄에 피해야 할 음식 관리 포인트

        ✔  기름진 고기, 닭껍질

       ✔  유제품

       ✔  사람 간식

    집에서 하는 봄철 루틴

      ✔  산책 후 발·배·입 주변 닦기

      ✔  브러싱 주 3~4회

      ✔  침구 주 1회 세탁✔  귀 안 습기 관리

     

    주의 신호 & 대처법

    발을 계속 핥거나 귀를 긁는 행동, 눈물이 많아지는 증상이 보이면 알레르기 초기일 수 있으므로 간식을 중단하고 위생 관리를 강화합니다.

    병원 가야 할 시점

       ✔ 가려움이 3일 이상 지속될 때

      ✔ 피부에 진물·탈모가 생길 때

      ✔ 귀 냄새가 심해질 때

    ☀️ 여름|열사병+  탈수   +피부병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여름이 가장 위험한 이유

    강아지는 땀으로 체온을 조절하지 못하고 헐떡임으로만 열을 식힙니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실내에서도 열사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습한 환경은 피부병을 쉽게 유발합니다.

    여름 추천 간식

       ✔ 수박 소량 (씨 제거): 처음에 소량 급여 수분 보충용 대량 급여 시 당료, 비만 우려

      ✔ 오이 : 수분 보추충용 이며 처음에 소량 급여 추진

      ✔ 염분 없는 닭가슴살

     

    여름에 피해야 할 음식

       ✔ 아이스크림, 빙과류

       ✔ 짠 간식

       ✔ 사람용 육포

     

    여름 루틴

       ✔ 산책은 해 뜨기 전·해 진 후

       ✔ 물그릇 집 안 2곳 이상

       ✔ 목욕 후 완전 건조

      ✔ 쿨매트는 짧게 사용

     

    위험 신호 & 대처법

    헐떡임이 심해지고 혀 색이 짙어지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미지근한 물을 제공하고 몸을 식혀줍니다.

    병원 가야 할 시점

     ✔ 헐떡임이 멈추지 않을 때

     ✔ 의식 저하

     ✔ 침 과다, 구토 동반

    위의 증상이 있을시 즉시 병원으로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진료를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 가을|체중+  면역+  관절 준비

    가을에 생기기 쉬운 변화

    가을은 활동량과 식욕이 동시에 증가해 체중이 빠르게 늘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관리가 겨울 관절 건강을 좌우합니다.

    가을 추천 간식

    당근= 처음엔 소량 급여/생보다는 살짝 익혀서 급여 권장

    브로콜리 = 처음엔 소량 급여/ 생으로 보다는 살짝 익혀서 급여 권장

    사과= 처음엔 소량 급여 알레르기 반응시 급여 중단

     

    가을에 피해야 할 음식

    간식 과다= 비만 등 문제 초레

    고지방 간식=설사 동반시 급여 중단

    가을 루틴

    체중 월 1회 측정

    산책 시간 점진적 증가

    관절 스트레칭 놀이

     

    병원 가야 할 시점

       ✔ 한 달에 체중 10% 이상 증가 시 병원 내원

       ✔ 숨 가쁨 동반 호흡기 질환 의심

       ✔ 절뚝거림 발생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 겨울|관절+ 피부  +  호흡기

    겨울에 흔한 문제

    ✔ 추위로 근육과 관절이 경직됨= 관절 마사지 및 짧은 산책 

    ✔ 난방으로 피부가 건조해집니다. = 실내습도 40~60% 유지 

    ✔ 활동량 감소로 체중이 늘기도 쉽습니다.= 짧아도 하루 2~3회 산책 유지

    겨울 추천 간식

       ✔ 고구마 = 처음엔 소량 급여 추천/ 대량 급여 시 비만 우려

       ✔ 단호박 = 처음엔 소량 급여 살작 익혀서 급여 권장

       ✔ 관절 보조 간식(저용량)

     

    겨울에 피해야 할 음식

       ✔ 염분 높은 간식

       ✔ 차가운 생식

     

    겨울 루틴

    ✔ 실내 온도 20~22℃ 유지:강아지 피부 건조 알레르기/각질/ 기침/기관지 자극 방지

    ✔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소형견,노령견 관절 건강

    ✔ 발바닥 보습제 발라서 보습유지

    산책후 대처법

    겨울철 산책 후 발바닥, 발가락 사이 미지근한 물로 씻은 후 건조

    ✔ 재설제 피해 방지용으로 1회용이나 겨울용 신발 신켜서 산책 권장

    ✔ 산책은 소형견,노령견은 10분 정도로 짧게 잡아서 하세요. 동상 저체온증 관리

    병원 가야 할 시점

    ✔ 절뚝거림 지속

    ✔ 기침 3일 이상

    ✔ 통증으로 만지면 싫어함

    초보 견주를 위한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 계절 공통 기본 건강관리 9가지

    1. 체중 월 1회 체크
    2. 물 섭취량 관찰
    3. 귀·눈·치아 주 1회 확인
    4. 피부·발바닥 매일 점검
    5. 정기적인 브러싱 주 2~3회 
    6. 예방접종·기생충 일정 관리
    7. 산책 후 위생 루틴 고정 :산책 후 발바닥,지금사진
    8. 사료 변경은 7일 이상 점진적
    9. 행동 변화 기록
    강아지 건강관리의 핵심은 “계절 + 루틴 + 관찰”입니다.
    작은 변화라도 하루 이상 지속되면 지켜보지 말고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