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 54번째 생일 기념으로 작년에 간 63 빌딩 뷔페파빌리온에 가려고 식사권을 구매하려는데 구매할 수가 없다.
대신 한화리조트 호텔이용 상품권을 구매하였습니다.
63 뷔페 파빌리온은 임시 휴업상태이고 2026년 7월 초 ""63 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 새롭게 재오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63 뷔페 파빌리온 용산점
위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55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8층
식사시간:월요일~금요일:오전 11:30분 오픈~21:30 마감 (14:30~17:30분 브레이크타임)
토요일, 11:30 오픈~22:00 마감 (13:00~13:30,15:30~17:00,19:00~19:30 브레이크타임)
일요일 11:30 오픈~21:30 마감 (13:00~13:30,15:30~17:30 브레이크타임)
정확한 운영시간은 예약시 확인해 주세요.
주중 점심- 성인 85,000원 초등 39,000원 미취학 20,000원 ,
주중 저녁 -성인 109,000원 , 초등 49,000원 미취학 25,000원
주말, 공휴일 -성인 109,000원. 초등 49,000원, 미취학 25,000원

63 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 먹던 음식가짓수의 약 절반정도 수준으로 가격도 4만 원 정도 저렴한 정도다.
하지만 맛은 전에 먹었던 음식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고 서비스 또한 일품이었다.
와이프가 좋아하던 인삼 튀김이 없는 것이 제일 아쉬운 점이고 야간의 와인도 있었으면 한다.
초밥 종류는 가짓수가 적은 반면 맛은 일품이었다. 소고기 육회는 어디에서도 먹어 보지 못한 숙성된 맛이 일품으로 손이 자꾸 가서 두 접시 먹었다. 양갈비는 와이프도 좋아하는 육류라 갓 구운 것으로 몇 개 먹었는지 접시에 뼈다귀가 거짓말 좀 보태 수북이 쌓였다.
아스파라거스, 연근 요리, 직접 만들러 주는 칼국수, 짜장면, 연어회, la갈비, 어항가지, 칠리새우, 호박죽, 전복죽, 수박, 용과, 포도 아이스크림 이름도 생소한 각종요리들 비싼 만큼 값어치는 하는 것 같아 우리 둘 만족하게 2시간에 걸쳐 먹고 터질듯한 배를 부여 접고 집으로 향한다
63 뷔페 파빌리온 용산점 셰프님들 잘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