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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원하는 언어로 말하는 방법을 몰라서 밥만 잘 주고 써 다듬어주고 하면 아이를 사랑하는 거죠 하고 많은 초보 보호자님들은 생갓하고 행동하죠. 제가 장담하는데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 보호자님등 90%가 놓지 있을 거예요. 오늘 제가 알려드리는 5가지만 익히시면 확 달라지실 거예요. 아이아 보호자님을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 그리고 자신감까지 완전히 달라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1. 귀 주변 마사지 하기

귀 주변은 유독 많은 신경들이 지나가는 자리인데요 특히 신문이라는 자리를 둥글둥글 마사지해 주면 강아지의 눈빛 표정이 밝아지면서 불안간이 해소되고 스트레스가 없어 저요. 그러면서 보호자님을 신뢰하는 감정이 더 커지는 거죠. 나는 당신을 신뢰하고 사랑해라는 표정을 짓는 거죠.
2. 강아지 눈썹 주변 마사지 하기

강아지에게 사랑을 전하는 위치 중 가장 큰 위치 차지하는 것은 바로 눈썹입니다. 강아지들은 사랑한다고 행복하다고 말할 때 눈썹이 살짝 올라가면서 혀를 내밀고 행복한 표정을 짓죠. 눈썹 주변을 꾹꾹 누르며 마사지해주면 행복한 표정을 지어며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불안감이 감소하여 행복하는 표정을 볼 수 있어요.
영국의 한 연구소에서 알아낸 결과인데요. 눈썹근육은 강아지들의 조상인 늑대에게는 없는 근육으로 , 우리와 소통하기 위해 수만 년 전부터 발달시킨 근육으로 우리에게 사랑의 받기 위해 진화한 결과물인 셈이죠.
실제로 한 동물 보호소에서 강아지가 눈썹을 올리고 아련한 눈빛을 잘 짖는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보다 잘 입양된다고 해요. 집에 돌아와 아이의 반기는 눈빛을 자세히 바라봐 주세요. 눈썹이 살짝 올라가나요? 우리들도 눈썹을 부드럽게 올려주며 사랑의 감정을 덤뿍담아 미소를 지어주는 거죠, 나도 보고 싶어서 그러면 우리의 사랑이 완벽하게 전달될 거예요.
3. 한 톤 높은 목소리로 '사랑해'라고 불러주기

강아지들은 아무 표정 없이 감정 없이 말할 때와 사랑의 감정을 담아 말할 때를 완벽히 구분할 줄 알아요.
보호자님 아무런 감정 없이 표정 없이 피스? 사랑해 불러 보세요. 그리고 "한 톤 높은 목소리로 사랑의 감정을 담아서 다시 불러보세요" 강아지의 꼬리가, 눈빛이, 표정이 바로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것은 보호자님의 목소리에 담긴 감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감정을 더 중요시 여기는 거죠. 밥 간식 산책도 중요 하지만 사랑의 감정을 더 중요시 여기는 거죠.
자 "눈썹을 부드럽게 올리고 사랑의 감정을 덤뿍담아 피스 사랑해라고 부드럽게 자신감을 가지고 불러보세요". 그러면 아이들이 보호자님을 더 신뢰하고 불안해하지 않고 사랑하게 될 거예요.
4. 묵묵히 기대어주기

보호자님들이 소파에서 혹은 침대에서 쉬고 있을 때 아이들이 다리에 엉덩이에 툭 기대거나, 아예 몸을 착 붙이고 눕는 경우 이는 쉬려고 자리를 잡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완벽히 신뢰한다는 표현이에요. 늑대 시절부터 서로 등을 맞대고 자는 행동은 , 나는 내 등뒤를 너에게 맡긴다는 완벽한 신뢰의 표현이거든요.
나는 엄마 곁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고 안전하다고 온몸으로 말하고 있는 거죠. 그 순간 아이가 우리에게 바라는 건은 그 고요한 순간을 깨뜨리지 않고 그저 묵묵히 함께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최선의 사랑의 표현인 거죠.
5. 함께 잠자기

우리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잠자는 것을 제일 편안하게 느낍니다. 왜냐고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존재이니까요. 우리가 자고 있으면 아이들은 어느 순간 우라 발밑에 등뒤에 얼굴 앞에서 자고 있죠 그건 당신 옆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해, 하는 표현입니다.
늑대시절부터 동료들과 등을 맞대고 자는 버릇이 지금까지 이어진 거죠.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존재에게만 표현하는 강아지들의 몸으로 말하는 언어입니다
위에서 말하는 강아지들의 언어를 충분히 이해하고 습득하신다면 우리 아이와 더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신뢰하고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