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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선유담 계곡과 백운계곡 사이 도평리 맛집 부춘 무려 4번을가서 메인 요리는 다 먹어 봤어요 하나같이 맛나요 !

영혼의소리 2026. 9. 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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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선유담 계곡과 백운계곡 사이 도평리 맛집 부춘 무려 4번을가서 메인 요리는 다 먹어 봤어요 하나같이 맛나요 !
포천 선유담 계곡과 백운계곡 사이 도평리 맛집 부춘 무려 4번을가서 메인 요리는 다 먹어 봤어요 하나같이 맛나요 !

 

오늘 소개할 맛집은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에 있는 부춘이란 해물, 생선요리 한식집입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집은 아니지만 한 번도 안 가본 손님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손님은 없다는 이곳 음식이 맛깔나게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집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148-3번지( 화동로 2441번길)

매일 10:30~20:00까지 영업/ 0507-1325-8684

 

코다리찜 12,000원/한돈 매운 갈비찜 17,000원/한우불고기정식 19,000원/철판오짐어볶음 17,000원/고추장찌개 13,000원

 

가격도 저렴한데 맛은 더 기막힌 집 지나가는 사람은 모두 한번 이상 들어고 , 국인, 경찰공무원, 할마버지 할머니, 아지 씨 아줌마, 이모고모 삼촌까지 식사하러 간 시간에 다양한 손님들과 맛난 점심 먹고 왔습니다.

 

제일 먼저 고추장찌개, 한돈 매운 갈비찜 먹었습니다. 지난번 글에 소개도 했는데 못 보셨나요.

그다음으로 일하러 가서 먹은 코서가 코다리 정식 너무 달지도 딱딱하지도 맵지도 않으면서 짜는구먼 손이 가게 만드는 코다리 정식 일품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철판 갑오징어 볶음 오동통한 갑오징어를 양염해서 복은 요리에 밥을 두 그릇이나 먹어서 배 터지는 줄 알았지 뭐예요.. 맵지도 않은 게 쫄깃한 갑오징어가 밥을 부르는 밥도둑이었지 뭐예요.

 

제일 마지막으로 불고기 정식을 먹었습니다.

기본 반찬도 매번 갈 때마다 바꿔서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콩자반에 깻잎, 청경채 무침, 참외 장아찌, 콩마물 무침, 멸치 고추 볶음, 열무김치, 고사리나물, 잡채, 어묵볶음, 가지튀김 반찬이 신선하고 맛깔나서 리필을 두 번이나 해서 먹었습니다. 고사리는 주인 부부가 직접산에서 재집 한 거라 맛났고요. 콩자반, 깻잎, 열무는 텃밭에서 직접 길러서 수확한 것으로 손님사에 올린다고 하네요. 정성이 대단합니다.

직접 텃밭에 가보니 없는 게 없더라고요. 

 

내가 먹는 음식, 내 자식 내부모가 먹는 음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반찬과 밥을 하고 요리를 하는 주인 부부의 정성이 느껴지는 밥상을 몇 번이나 받아보는 영광을 누리고 왔지 뭐예요.

 

백운계곡글림핑 가시는 분 꼭 들려보세요. 부춘음식 맛없는 게 없어요. 

정말 맛있어요.

이동갈비 집보다 더 맛있어요. 비산 돈 주고 갈빗집 갈 필요가 없습니다, 부춘으로 오세요. "웰컴 투 부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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