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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착식 0.6mm 라면 어떤 비드가 현실적인가?

영혼의소리 2026. 8. 3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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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착식 0.6mm 라면 어떤 비드가 현실적인가?
융착식 0.6mm 라면 어떤 비드가 현실적인가?

 

현장에서 다호 2호를 직접 사용해 본 결과 황색, 백색 도색재료의 용륭온도에 따라 함침률이 달라지고 비드의 사용량에 따라 휘도 검사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적당량의 비드를 사용했을 때 휘도값이 잘 나온다는 얘기죠, 너무 많으면 아예 측정이 되지 않거나 낮은 숫자가 나오고 너무 적어도 값이 적게 나오고 적당히 식고 , 적당히 유리알이 날아가야 휘도값이 600 이상, 700 이상의 값이 측정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드란 차선도색후 재귀반사 능력으로 야간, 우중에 불빛에 반사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애 따르면 유리알 크기가 커지면 재귀반사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 특히 젖은 노면에서도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비가 많이 와서 수막이 두꺼워지면 큰 유리알의 효과가 상쇄될 수 있습니다. 

 

■1호, 2호의 차이점

1호, 2호 구분의 의미는 유리알의 굴절률에 있다고 합니다.

1호:굴절률 1.5이상~1.64미만

2호 굴절률 1.64 이상~1.8 미만

국토교통부 매뉴얼도 KS L 2521에 따라 가호. 나호. 다호로 입도를 구분하고 1호, 2호는 굴절률 기준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가호 2호    → :비교적 작은 유리알이며

               → 일반적인 차선 도색에 많이 사용되며,

               → 도막 속에 적절하게 묻히기 쉬운 재료입니다.

다호 2호: → 큰 유리알이며

             → 도막 표면으로 일부 노출되도록 시공

             → 야간 및 젖은 노면에서 재귀반사 확보에 유리

             → 특히 고휘도. 두꺼운 도막 콜드플라스틱 계열에서 활용됩니다.

 

■융착식 0.6mm 라면 어떤 비드가 현실적인가?

항목                                 일반적인 접근

도료두께                          약 0.6mm         

비드                                 중간 입도의 반사 유리알 

굴절률                              가능하면 2호

살포                                도막 표면에 균일하게 살포

핵심                                비드의 50~60% 정도가 도막에 함침 되는 상태

너무 작은 비는                 돌출량 부족

너무 큰 비드                    부착, 함침 불량 가능

너무 많은 비드                 서로 겹쳐 반사효률 저하 가능 

 

KS관련 자료에서도 재귀반사 시헌 시 유리알이 도로표시에 약 50~60% 함침 된 상태에서 평가되며, 시험 살포량은 약 **460g/m2**로 제시 됩니다.

 

따라서 **460g/m2**라는 숫자를 무조건 현장 사용량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 유리알 성능을 비교하는 시험 조건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즉 현장에서 시험해 보도 살포량을 결정하는 것이 정답이란 말씀입니다.

 

 

마무리하며

기본시공: 2호 유리알 460g/m2이며,  휘도를 높이고 싶다면 450  →500  →550g/m2단계 시험으로 무조건 많이 뿌리는 것이 아니라 도막 두께와 돌출량을 반드시 확인하고 실제 휘도 측정값+고착상태+탈리여부로 결정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현재 공개된 시방서에는 **0.6mm  융착식 5종에 2호 이상, 460g/m2**가 명시된 사례가 있으므로 , 현장 기준으로는  460g/m2를 기준점으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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