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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아프면 집사님들 걱정되시죠 저도 집사로서 반려견이 새벽 공복에 토한다면 당영히 걱정됩니다. 원인이 뭔지 부터해서 병원을 가야 하나 사료를 바꿔야 하나 초보집사님들은 결국 병원을 내원합니다. 우리 집 아이가 아프니까요. 그래서 제가 초기 진단부터 대응 방법을 아래에 증상별 대처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공복 상태 / 위산 역류

- 오래 밥을 안 먹었을 때 위에 내용물이 없어서 위액(위산)을 토함
- 새벽이나 아침에 가장 흔함
→ 증상: 노란 담즙+흰 거품, 꾸르륵 소리, 배를 핥음
대처방법
- 소량의 식사를 여러 번 (3~4회)
- 자기 전 간식 조금
- 위장 보호 영양제(가수분해 단백, 호박, 감자, 염증 없는 화식 등):"참고로 저는 염증 없는 화식으로 직접 만들어서 먹이고 있습니다. 상황은 호전된 완쾌됨."
2. 구토 유발 음식, 이물 삼킴

- 장난감, 뼈, 풀, 플라스틱 조각 등 삼킨 경우
→ 증상: 반복적인 구토, 침 흘림, 기침, 배 아파함, 기력 없음
➡ 급하면 병원
3. 기관지·기관 허탈 / 흥분, 운동 후

- 켁켁 거리며 거품 섞인 침 토할 수 있음
4. 감염성 질환 (장염, 코로나, 파보 등)

- 거품뿐 아니라 설사, 발열, 무기력, 식욕 없음 동반하 경우 심각한 경우입니다.
➡ 즉시 병원
5. 췌장염

- 기름진 음식 후 심한 구토, 배 만지면 아파할 경우
➡ 응급
6. 심장·신장·간 질환

- 고령견에서 자주 동반
- 먹는 것과 상관없이 지속적 구토
🐾 급하게 병원 가야 하는 경우

증상가능성
| 2~3회 이상 계속 토함 | 응급 |
| 피, 검은 덩어리, 노란 담즙 다량 | 위장 손상, 췌장염 |
| 탈수, 쓰러짐, 기운 없음 | 응급 |
| 설사·열 동반 | 감염성 질환 가능 |
🍼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

- 한 번만 토하고 괜찮으면 식사 소량 주기
- 미지근한 물 또는 전해질 소량
- 호박·고구마·닭가슴살·단백 소화 잘되는 화식 도움
- 새벽에 토하면 밤 간식 조금 또는 위장 보호제 사용
⭐ 언제 걱정해야 할까?

아침마다 자주 거품 토한다 = 공복성 위염 가능성 매우 높음
연속 구토 + 기운 없음 = 즉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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