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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부에서 2일 차 아침식사 후 오늘은 아프리카 사파리,

    히가시시아노 폭포구경 후 유후인으로 이동 로반야기로 중식 해결

    긴린코호수, 유후인 유후다께 민예거리에서 금상 받은 고르게를 먹고

    뱃부 타워 구경 스기노이 호텔로 돌아와서 온천욕 후 석식으로 마무리 예정.

    아메리카 사파리에서

    스기노이 호텔에서 아침 밥을 먹고 9시 30분 뱃푸에 있는 사파리로 이동

    타고 온 버스로 사파리 안을 그대로 통과 예정이다. 아프리카 사파에서 

    처음으로 본 동물은 산양떼가 무리 지어 먹이를 먹고 있었다,

    다음은 곰 미련한 곰 아니랄까봐 2~3마리씩 무리 지어 한가로이 자고 있는 모습이다.

    얼룩말, 물소, 영양, 기린, 코끼리, 사자, 치타, 물소 호랑이

    이중 인상 깊은 동물은 사자와 호랑이였다. 

    호랑이는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해서 움직이는 모습이 역동적이고 암사자는 무리 지어

    가만히 엎드려 있는 모습이 여유롭게 느껴졌다.

    차 안에서의 구경이라 사진 촬영에 다소 애로사항이 있어서 잘 찍질 못하였음을 이해해 주셔요.

     

    히가시시아노 폭포

    일본 10대 폭포중 하나로 높이가 85m이다.

    대형차가 한대 지나가면 일방통행길을 3분여 달려 

    폭포에 도착 10분여 산행 드디어

    폭포 아래에 도착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는 폭포와 별반 다를 게 없는 폭포지만

    주변이 너무 깨끗하고 가는 길에 삼나무 군락지가 있어 피톤치드가

    뿜어 나와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것 같다.

     

    유후인 로반야끼 중식

    히가시시아노에서 40분 이동 

    유후인의 식당에서 중식이다.

    메뉴는 로반야끼로

    로반이란 작은 1인용 화로에 접시를 올리고

    양념한 삼겹살구워 먹는 한국식 식단입니다.

    삼겹살+김치+연두부+계란찜+가락국수+오렌지 1 한 조각

    식사가 될까 싶지만 

    천천히 먹고 나니 배가 어느 정도 차는 것 같다. 고기는 5점 중

    3점만 먹고 2점은 배고파하는 직원들 주고 나왔다.

     

    긴린코호수와 유후인 민예마을거리

    긴린코(금린호) 호수는 말이 호수지 작은 저수지정도 깊이도 바닥이 보인다

    특징은 일반 계곡물과 온천수가 같이 합쳐져서 호수를 이루는 것으로

    전설에 다르면 옛날에 용이 살았다는 말이 있고 실지로 용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었다.

    둘레가 5m는 될법한 아름들이 나무가 금줄이 처져있다.

    그리고 아침에 호수에 물안개가 피어오른 모습이 금빛 비늘 같다고 하여

    금린호라고도 하며 금린을 보면 제수가 좋아진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제수 좋으라고  때마침 금린을 보게 되는 행운을 얻었다.

    민예마을거리는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상점들이 즐비하다.

    약간 춥기는 하지만 눈요기는 가능한 거리다.

    우리나라 사람이 90% 5%가 중국사람 나머지 5%가 인도+일본

    사람이었을 정도로 한국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여기가

    일본인지 한국인지 의심이 갈 정도였다.

    간식으로 금상 받은 고르게를 먹었는데 맛이 별 특이한 점은 없었으나

    감자에 고기에 카레를 약간 섞은 것 같은 묘한 맛이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벳부타워 구경

    민예마을거리에서 뱃푸로 40분 이동 뱃푸타워로 올라가 뱃푸 거리를 구경하였다.

    쇼와 32년(1957년 ) 일본에서 3번째로 세워진 높이 100m의 TV탑으로 벳부의 중심에 2 CMD 있는 

    상징적인 타워다.

    개관은 9:30~폐관 21:30분

    A:17층, 16층 산와 바다과 온천의 거리 전망대

    성인 800엔 중, 고등 600엔 초등 400엔

    B:2층 뱃부아트 뮤지움

    성인:1000엔 중, 고등학생:800엔  초등학생:600엔

    5층 기타 하마덱~하늘과 빛의 테라스

    일률적 :200엔

    A+B세트 

    성인:1300엔  중, 고등학생:1,000엔  초등학생:700엔

    일본 19대 타워도 소개하고 건물 건축당시의 모습도

    흑백사진으로 전시되어 있다.

    타워만 전문으로 설계한 사람에 의해 설계된 건물이다.

    그 당기에는 특이할지 몰라도 지금은  도교타워가 제일 인 것 같다.

    높이는 333M의 동경타워가 제일 높다.

    바다가 보이고 산이 보이고  거리가 보인다.

    일본거리는 우리와는 반대로 달린다.

    600CC 이하 노란 번호판을 단 경차가 주를 이를 정도로 많다.

     

    스기노이 호텔 뷔페식 석식

    온천 후 바로 식당으로 항햐였다.

    시간은 6시 30분 지금부터 90분 8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아침보다는 무거운 식단으로 제공되고 있다.

    일본식: 회+초밥을 계속해서 만들어 제공하고 

    피자코너: 버섯피자+콤비네이션피자등 다양한 피자제공

    샐러드 코너:샐러드+와인+샤게+맥주+각종치즈+감자칩

    메인키친코너:갈빗살 스테이크+훈제 닭날개

    +스파게티+새우튀김+약식+가락국수+국수 너무 많아서 다

    나열하질 못하겠네요.

    여기서 주목할 점 

    술을 좋아하시는 분은 원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샤게+소주+정종+생맥주+병맥주 등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물론 안주도 마찬가지다.

     

    이로서 오늘을  마무리합니다.

    내일은 아침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아소산 관망대를 둘러보고 유센타이 호텔로 이동에 정입니다

    호텔체크인후 자유시간~~~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공산품이 있는

    돈키호테를 주로 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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