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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하루라도 더 같이 살고 싶은 것이 보호자님들의 마음이죠. 저도 똑같아요 마음입니다. 우리 아이와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더 많이 오래 같이 생활하고픈 여러분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쉽게 알려주지 않는 반려견 20살 넘게 사는 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이런 강아지 오래 삽니다. 식단 관리, 수의학적 관리, 산책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는 강아지가 장수할 수 있습니다.
첫째 식단입니다.

체중이 작은 아이들은 특히 더 영양을 받습니다. 나이가 들어 신장이나 간 췌장이 안 좋은 경우 단백질, 지방은 제한해서 먹이셔야 합니다. "단백질 20% 이하 지방 10% 이하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안심이 안 된다면 직접 만든 화식을 먹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화식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만들 수 있기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직접 손질해서 만들기 때문에 , 상황에 따라 재료를 첨가하고 빼고 해서 아이의 건강 상태를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안심할 수 있습니다.
둘째 수의학적 관리입니다.



우리 아이는 " 아직 활발하니까 괜찮아"라는 안심은 후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통증을 숨기기 때문에 멀쩡해 보여도 실제로는 아플 수 있어요. 6개월마다 종합검진을 받아야 숨은 질병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는 아프면 바로 도태되기 때문에 강아지들의 조상인 늑대 때부터 아픈 것을 숨기고 살아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 아이가 아픈 것은 세심한 주의하지 않으면 싶게 놓칠 수 있습니다. 건강건진 받으세요.
셋째 산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는 산책 싫어해요 "라며" 집콕으로 방치하곤 합니다." 노령견일수록 사회적 자극이 적어지면 치매위험이 커져요. 하루 5분이라도 바깥 냄새를 맡게 해 주세요. 만약 관절이 아파서 힘들다면 유보차 산책으로 시각, 후각, 자극만 이라도 주면 큰 도움이 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식단, 산책, 수의학적 관리를 꾸준히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들 장수할 수 있습니다